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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닉가든 슈퍼푸드 ‘노니’ 활용한 ‘고이담은 노니즙’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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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11-13 13:42 조회46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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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닉가든, 화제의 슈퍼푸드 ‘노니’ 활용한 ‘고이담은 노니즙’ 출시

           
[공유경제신문 김유진 기자] 대한민국 우수 건강식품 브랜드 네이처가든이 슈퍼푸드 노니(Noni) 열매로 만든 ‘고이담은 노니즙’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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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노니는 JTBC ‘TV정보쇼 알짜왕’, TV조선 ‘내몸사용설명서’ 등에서 암 세포 억제 및 항산화 효능이 있는 슈퍼푸드로 소개되면서 크게 인기가 높아진 식품이다.

노니는 남태평양 화산토와 풍부한 일조량 아래 자라는 열매다. 남태평양의 원주민들에게는 건강 필수품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노니는 우리나라 동의보감에선 바다로 기운을 솟구치게 한다고 하여 ‘해파극’이라는 이름으로 기록되어 있기도 하다.

노니에는 우리 몸에 있는 활성산소(유해산소)를 해가 없는 물질로 바꿔주는 항산화 물질 중 하나인 폴리페놀이 약 364.7mg 함유되어 있다.
이는 키위의 120배, 망고의 약 143배에 해당한다. 더불어 12종 천연비타민, 7종 미네랄 등 풍부한 영양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다만 노니는 냄새가 고약하고 맛도 써 생과로 먹기가 힘들다는 단점이 있다. 때문에 대부분 즙이나 환, 쥬스, 가루 등으로 만들어 섭취한다.

네이처가든에서 선보이는 ‘고이담은 노니즙’은 노니와 사과, 발효식초를 주 재료로, 인공과당이나 합성첨가물 없이 만들어진 제품이다.
저온가공 공법으로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해 노니 고유의 영양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네이처가든 건강식품은 각종 우수한 시설을 인증 받은 제조업체에서 안전하게 생산해 믿고 먹을 수 있다.
‘고이담은 노니즙’ 패키지는 안전하고 내구성이 강한 파우치가 적용되어 파손과 변질 및 환경호르몬의 위험도 없애 안전하게 먹을 수 있다.

네이처가든 관계자는 “저온으로 가공하면 고온으로 가공할 때보다 원료가 더 들어가고 생산시간도 훨씬 길어져 생산원가가 높아진다.
하지만 고객의 건강을 생각하여 저온가공 생산방식을 고집했다”라며,
“신선하고 안전한 노니를 엄선해 선보이는 제품인 만큼, 국민건강 증진에 적극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네이처가든은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노니즙 이외에도 도라지배즙, 레드비트즙, 양배추케일즙 등 다양한 건강즙을 선보이고 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업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유진 기자 news@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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